사업 영상 [2024 공예주간 × 공예문화 거점도시 고성] Tail Pottery 곽용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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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되게 입체적이잖아요. 사람 체형이 다 다르니까요.
드로잉을 도자기에 입히는 것도 비슷해요.”
자연을 사랑하는 분, 캠핑, 달리기 등 자연 속에서의 활동을 즐기는 분이라면
곽용인 작가의 작품을 다시 한번 눈여겨 봐 주세요.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고성으로 이주하고,
’흙’으로 만드는 도자기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곽용인 작가의 작품은 특유의 패턴이 특징인데요.
곽용인 작가가 이전에는 서울에서 의류 패턴사로 일했다는 사실을 알고 보면
더더욱 이 작품이 재미있게 느껴져요.
그는 도자기에 패턴을 입히는 작업을 ’옷을 입히는 것’에 비유해요. 흥미롭죠?
곽용인 작가의 작품으로 나의 일상에 고성에서 온 패턴을 입혀 보세요.
매일이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변할 테니까요.
관련링크
- https://youtu.be/9QJ8bYPwmgc 69회 연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