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아
프로필
문학예술,공연예술
문학예술(소설),공연예술(연극,뮤지컬)
01087345578 01087345578
dreamky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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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7길 29 101동 1902호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과정에서 시나리오를 전공하고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심사위원추천작에 선정되고 단편영화 <오란다>로 한국독립영화제에 상영되기도 했으나 2007년 제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대본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드림키21이라는 극단을 창단 씨네뮤지컬 <미스타 조>, 국립극장공동주최 창작뮤지컬 <완승> 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공연한 연극<별들의 무덤> 등의 극본을 쓰고 연출해왔다.
이후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를 졸업하고 박사논문과 신경림시와 아일랜드의 예이츠 시인을 접목하여 비교한 비교문학을 총합한 단행본 <<신경림 시의 연희성 연구>>(푸른사상, 2016)를 출간하였다. 고양문화재단 서울영상미디어센터 등, 용인문화재단 등에서 영화강의를 했고, 단국대학교 서울디지털문화예술대학 등에서 외래교수로 출강했다. 그리고 가장 최근 경력은 2022년 계간지 농민문학 가을호에 신인상 소설 당선 소식이 실리고 소설가가 되었다.
주요활동
2004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 졸업
한국독립영화제 단편영화 <오란다> 상영
2007 제1회 국제뮤지컬페스티벌대본공모 대상당선
2008 제1회 고양호수예술축제 최우수작 수상 연출
2008-2009 뮤지컬 <미스타 조> 대구수성아트피아, 구로아트밸리, 고양어울림누리 등.
2009-2011 뮤지컬 <완승> 예술의전당 야외무대, 국립극장달오름극장, 국립극장청소년극장, 성남아트센터앙상블시어터
2012 연극 <별들의무덤> 대학로예술극장3관
2015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졸업
2016 단행본 <신경림 시의 연희성 연구>(푸른사상, 2016)
2015-2017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출강
2022 계간 <농민문학> 신인상 소설 당선
대표작품
연극 <별들의 무덤>
최인호의 1970년대 신문연재소설 <별들의 고향>을 다시쓰기한 작품.
자살을 시도하던 '경아'라는 주인공은 자신과 이름이 같은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게 된다. 옛날 영화에서나 본 듯한 말투와 분위기에 빠져들다 찾아온 작가와 이야기를 다시 쓴다.
소설 <붉은 달이 매어달린 집>
심사위원 이동희 이명재 님의 심사평 요약
실험적 접근, 격려와 기대
오랜 과거에 왕이었던 화자가 현대사회의 자연인으로 완생하여 의식의 시공을 넘나드는 삶의 모습이 관심을 끈다.
최종 수정요청일 23-11-27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