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외할버지가 지킨 나라에 함께 사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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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증조외할아버지는 95세로 나이가 많으신 국가유공자 할아버지 입니다.
하지만 젊은시절에 6.25전쟁과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군인이였습니다.
증조외할아버지가 아주 어린시절에 우리나라를 지키셨고 그래서 지금의 저와 저희 가족들이 이렇게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저희를 항상 예뻐해주시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저희 증조외할아버지가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할아버지가 발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하셔서 힘드신데 이젠 제가 아프지 않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증조외할아버지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하지만 젊은시절에 6.25전쟁과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군인이였습니다.
증조외할아버지가 아주 어린시절에 우리나라를 지키셨고 그래서 지금의 저와 저희 가족들이 이렇게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저희를 항상 예뻐해주시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저희 증조외할아버지가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할아버지가 발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하셔서 힘드신데 이젠 제가 아프지 않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증조외할아버지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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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_전나윤_증조외할아버지가 지킨 나라를 함께 사는 우리.jpeg (2.2M)
8회 다운로드 | DATE : 2024-08-30 13:4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