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새까만 블랙이의 일상
본문
이름과 종
이름 : 이블랙
종:먼치킨
종:먼치킨
생년월일
생일: 2021.03.18
나이: 4세
나이: 4세
이름에 담긴 의미
처음 분양받으러 갔을때는 아기라 새까맣진 않았는데 이쁜까망털 자라라구 블랙이라 지어줬어요
처음 만나게 된 계기
강아지를 키우게 해달라던 딸아이들과 매번 분양샾을 구경만하고 왔었는데, 딸들이 고1, 7살 되던해 큰마음 먹고 동생을 만들어주기로 하고 다시 분양샾을 찾아갔습니다. 아기 강아지들이 휀스안에서 잘놀고 있는모습을 보며 가족을 찾는데 갑자기 큰딸이, 가만히 앉아 까만털에 눈만 땡글땡글,깜빡깜빡하고있는 고양이와 눈이 마주친거예요 우리와 가족이 되고싶어 바라보는것 같다며 큰딸이 안아보고 쓰담쓰담도 해보고... 강아지를 분양하러간 우리는,급고양이로 시선을돌리며 한눈에 쏙들어온 요친구를 남동생,막내로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특별한 습관
꼭 침대에 올라와 발밑에서 동침을 하는데, 포즈가 머리와 윗발이 오른쪽을 향해 있다면 뒷발은 왼쪽을 향해, 즉 몸을 트위스트로 꽈배기마냥 틀고 잔다는 것입니다 먼치킨 특성상 앞다리가 짧아 가는한건지 참 재미지게 주무신답니다^^
최애장소
우리 냥이는 문밖에 나가면 목이 쉴때까지 울어대서 못나가지만
친구네 뭉이들 산책할때보니 고성중고 잔디운동장에서 실컷 공놀이하며 뛰어놀거나 고성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모래 해변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친구네 뭉이들 산책할때보니 고성중고 잔디운동장에서 실컷 공놀이하며 뛰어놀거나 고성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모래 해변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고성에 바란다!
냥이들만을 위한 까페도 있으면 좋겠어요
이전과 달라진 일상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세배로 늘어났고
아이들에겐 동생을 챙겨주는 선한 마음이 더해졌다
아이들에겐 동생을 챙겨주는 선한 마음이 더해졌다
반려동물이 말한다!
늘 같은 생각이다
말못하는 우리 막내가 야옹~ 하는 소리가
엄마~ 라고 불렀다 우겨대지만
정말로 말을 건넨다면
고요하고 사랑스럽게 뽀뽀세례를 해주고
동그란 눈을 서로 마주치며
그 이야기에 잘호응해주고
리액션도 취해주며
내가 해줄수 있는 모든 사랑의 말을 해줄겁니다
말못하는 우리 막내가 야옹~ 하는 소리가
엄마~ 라고 불렀다 우겨대지만
정말로 말을 건넨다면
고요하고 사랑스럽게 뽀뽀세례를 해주고
동그란 눈을 서로 마주치며
그 이야기에 잘호응해주고
리액션도 취해주며
내가 해줄수 있는 모든 사랑의 말을 해줄겁니다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자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