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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대장간에서 데려온 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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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종
이름 : 호미
진도 믹스(추정)
생년월일
2019년 3월생 추정
6살
이름에 담긴 의미
호미는 양양 오일장 농기구와 칼 등을 파는 대장간 부스에서 데려오게 됐어요.
그래서 데리고 오는 차 안에서 제가 호미라고 짓게되었습니다!
처음 만나게 된 계기
부모님과 양양 5일장을 구경하러 갔다가 아무나 데려가라고 써있는 박스안에 담겨있는 새끼 호미를 처음 만났습니다.
너무 귀여워서 충동적으로 데리고 왔는데 지금은 없어서는 안될 가족이 되었습니다!
최애장소
간성 금수리 마을 산책하는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다른 개들 냄새도 많고 풀,흙냄새도 다양해서 좋아하나봐요!
고성에 바란다!
강아지가 뛰어놀 수 있는 강아지 운동장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전과 달라진 일상
호미는 실외배변을 해서 하루에 무조건 두번 산책을 나가야 합니다.
태풍이 치고 비가 쏟아져도 산책을 나가야 해서 이전보다 훨씬 많이 걷게되었습니다.
반려동물이 말한다!
“한입만”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사랑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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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루잉 작성일 25-07-0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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