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장꾸미 넘치는 울집 막둥이!!
본문
이름과 종
시루
버니두들
버니두들
생년월일
2024 11 14
8개월차
8개월차
이름에 담긴 의미
우리 시루는 보다시피 삼색강아지예요~ 이름짓기가 참 만만치않았는데 홍차,라떼,송송이,동동이등등~ 정말 수많은 이름이 오고갔어요 그러던 어느날 개업선물로 떡을 받았는데 흔히보는 팥시루떡이었죠~ 털색이랑도 비슷하고 음식으로 이름을 지으면 강아지가 오래산다는 이야기도있어서 시루로 정하게되었어요~!!
처음 만나게 된 계기
집에 아이들이 비염알러지가 심해 털이 최대한 덜빠지는 강아지를 알아보다 데리고오게되었어요~
특별한 습관
발이 정말크고요~ 얼굴도크고 코도크고 왕크왕귀 강아지예요~
사람이랑 강아지를 너무좋아해서 주인도 버리고 갈 정도예요~
사람이랑 강아지를 너무좋아해서 주인도 버리고 갈 정도예요~
최애장소
해풍공원이랑 바닷가근처 방파제에 많이가고요 집뒤에 작은 야산들도 많이가요~
고성에 바란다!
반암에 반려동물을위한 반비치가 생긴것처럼 좀더 반려동물과 함께할수있는 공간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구요
나아가서는 어질리티대회도 열리고 그러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나아가서는 어질리티대회도 열리고 그러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이전과 달라진 일상
집안일이 늘어난대신 매일 산책하면서 기초체력 올라가고 살도 빠지고~ 늘어지거나 게으를 시간이 없어졌어요 한마디로 부지런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어요ㅋㅋ
반려동물이 말한다!
엄,빠 사랑해용~❤️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두번째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