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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영원한친구..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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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종
보더콜리
생년월일
처음 입양당시(2018년) 2~4살 추정. 2025년 9살~11살로 추정
(글을 더 빨리 쓰고싶었는데.. 너무 갑자기 얼마전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이름에 담긴 의미
처음 데려올때 7살형아와 3살이던 제가 로보카 폴리를 너무 좋아했는데.. 보더콜리가 로보카폴리처럼 저희를 잘 지켜줄것같이 생겼었고 이름도 비슷한것같아서 "폴리"라고 지어줬어요
처음 만나게 된 계기
엄마아빠가 주택에서 살아본게 처음이라고 하셨는데,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마당을 지켜줄 반려동물이 있었으면 하셨대요. 고성군유기견보호소 공고를 보다보니 몇개월째 길 위에서 떠돌면서 주인을 못찾던 보더콜리가 눈에 많이 들어왔고.. 마침 아빠가 군인인데 국군의날이라 쉬시던 2018년 10월 1일 직접 보호소로 가서 데리고 왔어요!
특별한 습관
서울에서 온 할머니 할아버지도 두세번 보고나면 기억하고 짖지않아요. 똑똑해서 집도 잘 찾아와요.
최애장소
아빠 옆.
처음 데려올때 차를 안타려고 해서, 아빠가 안아서 태워줬더니 아빠만 따라요.
고성에 바란다!
반려동물 전용 장례식장 (화장장 아니면 물로 자연순환시키는 친환경적인곳??) 진드기나 모기가 없는 반려동물 전용 숲산책로
이전과 달라진 일상
학교갈때 집에올때 스쿨버스에 마중나오는 폴리가 있어서 외롭지않아요
반려동물이 말한다!
고마웠어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영원한 친구 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꼬무상아 작성일 25-08-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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