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후덕후덕 > 일상다반사

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HOME


반려동물 두근두근 후덕후덕

본문

이름과 종
고양이
스코티시 폴드
생년월일
2살. 2024년생 추정
이름에 담긴 의미
대면대면 내외하는 우리 사이. . .
우리의 사정거리두기 2미터..
츄르만 있으면 내옆이 니자리..
검은콩 들어간 백설기
끓이면 구수한 맛이 날것같은 누룽지
처음 만나게 된 계기
언니집에서 임보하던 쪼꼬미 냥이들
사람에게 다쳐서 한쪽눈이 없는 누룽지.
그래도 사람 잘따르는 이쁜 누룽지.
삐딱삐딱 날이 서 있는 백설기
거리두기는 아직 진행중인 백설기
새침새침 백설기. 고양이 같지 않은 누룽지
특별한 습관
집사들이 먹는거 모두 관심가지며
먹어야 되는 먹보 누룽지.
입맛까다로운 백설기. 츄르도 아무거나 안먹음.
다이소츄르 젤 잘 먹으나 입이 짧아 먹다가 멈춤.
백설이 엉덩이 두배 몸도 두배 누룽지.
캣타워에서 뛰면 '쿵'소리 나는 뚱 누룽지.
사뿐하게 날아서(?) 내려오는 백설기.
내 방문앞에서 츄르 달라고 망부석 되는 누룽지.
거실에 혼자 있는거 싫어하는 두 냥이들
최애장소
소파 밑
상 밑
아들 2층 침대
창가
딸 침대
낯선 사람 오면 내방ㅎㅎㅎ
고성에 바란다!
두마리를 키우면서 아직 한마리 중성화 못했어요.
수술비가 넘 비싸요ㅜㅜ
수술비를 지원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전과 달라진 일상
잔잔한 웃음이 있어요
일상 농담을 하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요
분위기가 편안해졌어요
반려동물이 말한다!
츄르줘라. 집사넘아ㅎㅎㅎ
너만 맛난거 먹지말고 츄르줘라. 집사넘아ㅎㅎㅎ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우리 백설과 누룽이는 부들부들 행복한 뱃살이다

첨부파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mar 작성일 25-08-10 11:26

문화 반상회
일상 다반사
  • 고성문화재단 블로그
  • 고성문화재단 페이스북
  • 고성문화재단 인스타그램
  • 고성문화재단 카카오채널
  • 고성문화재단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