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유니크한 우리 아토
본문
이름과 종
아토, 진도믹스
생년월일
2022년 11월 6일, 만 2세
이름에 담긴 의미
선물처럼 우리에게로 왔다. 는 뜻으로 순우리말로 선물이라는 뜻의 아토라고 지었어요.
처음 만나게 된 계기
고성에 온 첫 해, 그해 겨울 화진포 야영장에서 태어난 새끼 6마리 중 남아있던 3마리를 만났어요. 사람이 좋아서 꼬리를 휘날리는 나머지 두마리와는 다르게 /.\ 눈을 하고 구석에서 조용히 쳐다만 보던 아이. 그 모습이 마음이 가서 가족이 되었어요.
엄마아빠 개가 멋진 호구여서 그렇게 클 줄 알았는데, 왠걸! 다리는 안자라고 허리만 길어졌어요. 알고보니 아빠가 코기를 닮은 동네 발발이 였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셰퍼트 새끼냐고 물어봐요 ㅎㅎ 다리가 짧아도 까만 코와 엄마를 닮은 털 색이 멋지고 귀엽기만 한 아토랍니다.
엄마아빠 개가 멋진 호구여서 그렇게 클 줄 알았는데, 왠걸! 다리는 안자라고 허리만 길어졌어요. 알고보니 아빠가 코기를 닮은 동네 발발이 였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셰퍼트 새끼냐고 물어봐요 ㅎㅎ 다리가 짧아도 까만 코와 엄마를 닮은 털 색이 멋지고 귀엽기만 한 아토랍니다.
특별한 습관
우리 아토는 겁쟁이인만큼 밥도 한 알씩 꼭꼭 먹어요. 아무리 맛있는 고기를 줘도 하나씩
꼭꼭 먹어요. 아주 소심하고 신중한 성격이에요.
꼭꼭 먹어요. 아주 소심하고 신중한 성격이에요.
최애장소
아빠와 뛰어노는 아무도 없는 눈 내린 해변
고성에 바란다!
강아지가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울타리가 넓은 공원이나 운동장이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멀리 속초 영랑호나 양양 남대천까지 가야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어 아쉬워요.
이전과 달라진 일상
매일 뿜어대는 털 치우랴 손에서는 돌돌이를 놓을 새가 없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응가하러 밖에 나가야 하지만 그 모든 부지런이 번거롭지 않아지는 매직..! 그저 옆에 가만히 있어도 느껴지는 온기와 꼬물거림이 그냥 행복 그 자체에요.
반려동물이 말한다!
엄마, 아빠는 언제와? (아빠 바라기임)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꼬순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