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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마요네즈~?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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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종
마요
고등어
생년월일
2살 추정
이름에 담긴 의미
딸아이가 지어준 이름이에요~
보자마자 ‘마요’라는 이름이 떠올랐다고 해요 ㅎㅎ
처음 만나게 된 계기
눈이 보이지 않는 아기 고양이가 혼자 도로에서 울고 있었어요. 그대로 두면 큰일 날 거 같아 집으로 데려왔어요.
특별한 습관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해요.
스스로 창문을 열고 나가고 집에 들어오고 싶을 때면 창문을 똑똑 두드려요.
최애장소
엄마가 있는 곳이면 다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래도 최애 장소를 고르자면.. 마당이 아닐까 싶어요~
고성에 바란다!
안락사 없는 보호소 운영..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입양 홍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전과 달라진 일상
행복이 두 배!
반려동물이 말한다!
나를 위험한 도로에서 구해줘서 고마워요.
지금 엄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해요. 엄마 츄르 주세요.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요다냥 작성일 25-09-25 12:41

문화 반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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