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감자❤️
본문
이름과 종
감자
믹스 시고르자브종
믹스 시고르자브종
생년월일
우리집 가족이 된 날
2021년 11월 18일 (4세)
2021년 11월 18일 (4세)
이름에 담긴 의미
강아지 이름을 음식명으로 지으면
건강하게 오래산다는 속설이 있고
우리 가족 모두 강원도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강원도 강아지답게,
그리고 구수하고 정감있게 감자라고 지었어요!
건강하게 오래산다는 속설이 있고
우리 가족 모두 강원도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강원도 강아지답게,
그리고 구수하고 정감있게 감자라고 지었어요!
처음 만나게 된 계기
우리 감자는 원래 제가 사는 동네가 아닌
강원도 고성 다른 동네에 살고 있었어요.
감자의 형제 강아지가
저희 외할머니댁에 입양 받아 살고 있었구요.
그런데 외할머니댁에 살고 있는 강아지가
너무 귀엽고 애교만땅이어서
저희 엄마가 그 강아지에게 홀딱 반해버렸고,
그 강아지의 형제 강아지를 외할머니댁이
입양 받은 곳에서 데려왔답니다!
그 강아지가 바로 오늘날 가족구성원이 된
우리 사랑스러운 감자 입니다!
강원도 고성 다른 동네에 살고 있었어요.
감자의 형제 강아지가
저희 외할머니댁에 입양 받아 살고 있었구요.
그런데 외할머니댁에 살고 있는 강아지가
너무 귀엽고 애교만땅이어서
저희 엄마가 그 강아지에게 홀딱 반해버렸고,
그 강아지의 형제 강아지를 외할머니댁이
입양 받은 곳에서 데려왔답니다!
그 강아지가 바로 오늘날 가족구성원이 된
우리 사랑스러운 감자 입니다!
특별한 습관
감자를 마당에서 키우고 있는데
맛있는 간식을 주거나 발견하면
가끔은 바로 먹지 않고 땅을 파서 꽁꽁 묻어 숨겨놔요.
감자만의 간식을 숨겨두는 보물 창고가 있나봐요.
가끔 가족들이 일정으로 며칠 집을 비우고 오면
오랜만에 본다며 반갑게 한 명 한 명에게
꼬리를 흔들며 웃으면서 달라붙고 인사를 한답니다.
굉장히 예의 바른 강아지예요.
서운하지 않게 한 명 한 명 모두를 챙기더라구요.
맛있는 간식을 주거나 발견하면
가끔은 바로 먹지 않고 땅을 파서 꽁꽁 묻어 숨겨놔요.
감자만의 간식을 숨겨두는 보물 창고가 있나봐요.
가끔 가족들이 일정으로 며칠 집을 비우고 오면
오랜만에 본다며 반갑게 한 명 한 명에게
꼬리를 흔들며 웃으면서 달라붙고 인사를 한답니다.
굉장히 예의 바른 강아지예요.
서운하지 않게 한 명 한 명 모두를 챙기더라구요.
최애장소
바다 주변이랑 화진포 솔밭을 좋아해요.
고성에 바란다!
강아지를 위한 작은 놀이터 또는 공원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전과 달라진 일상
우리 감자를 데려오고 함께하기 전에는
강아지가 너무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하고,
줄이 없거나 주인 없는 강아지를 보면 온 몸이 굳어서
어찌 할 바를 모르거나 먼 길로 돌아가곤 했어요.
하지만 우리 감자와 함께 일상을 시작한 후로는
강아지를 맘껏 만지고 귀여워 할 수 있게 되었고,
반려동물과 나누는 기쁨과 행복을 알게 되었어요!
강아지가 너무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하고,
줄이 없거나 주인 없는 강아지를 보면 온 몸이 굳어서
어찌 할 바를 모르거나 먼 길로 돌아가곤 했어요.
하지만 우리 감자와 함께 일상을 시작한 후로는
강아지를 맘껏 만지고 귀여워 할 수 있게 되었고,
반려동물과 나누는 기쁨과 행복을 알게 되었어요!
반려동물이 말한다!
나랑 놀자!
보고싶었어 수고했어 어서와~
조금은 귀찮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인사는 해야지!
간식은 먹어도 먹어도 안질려! 더 없어? 식탐이 줘!
산책 가고싶어~
보고싶었어 수고했어 어서와~
조금은 귀찮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인사는 해야지!
간식은 먹어도 먹어도 안질려! 더 없어? 식탐이 줘!
산책 가고싶어~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무조건적인 내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