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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모찌와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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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종
폼피츠 모찌와
포메라니안구찌
생년월일
19년2월모찌
21년9월구찌
이름에 담긴 의미
모찌떡하고 같은 털이라서 모찌로 지었습니다.
구찌는 찌로 끝나는 이름을 찾다가 구찌처럼 명품스럽게 살아가라고 ~~~~????
처음 만나게 된 계기
반려견을 차 사고로 잃고 슬퍼하는 친구가 같이 키워볼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면서 보내준 영상에 마음을 빼앗겨 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찌는 모찌의 의사와 상관없이 동생이 있으면 혼자있는 시간이 덜 심심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분양을 했습니다.
특별한 습관
모찌는 자기전에 가족의 손을 핥고 다녀야하고 혹시나 손을 안주면 앞발로 사람 머리를 긁고, 졸릴때 인형을 물고와 인형을 잡으라고 합니다.눈 감고 인형을 물고 졸기도 합니다.
구찌는 오빠 똥에 관심이 많아서 먹어보거나 장난을 칠 때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똥을 물고와서 간식하고 협상을 하려는 끔찍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최애장소
바다에서 모래 밟으며 산책하기
송지호 철새관망타워 흙길걷기
고성에 있는 공원산책을 좋아합니다.
고성에 바란다!
반려동물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운동장
반려인들이 비반려인들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에티겟
이전과 달라진 일상
아이들이 커가면서 웃을 일이 적었는데
반려동물로 인해 더 많이 웃고 가족들과 이야기 시간도 늘어난거 같아요.
반려동물이 말한다!
같이 있어줘서 고마워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가족이다.
이제는 집에두고 멀리 여행도 못가는가족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낭콩 작성일 25-09-26 13:46

문화 반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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