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똥강아지들 > 일상다반사

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HOME


반려동물 나의 똥강아지들

본문

이름과 종
(까)망이
(하)양이
몽구
시고르자브종
생년월일
망이 양이 9살
몽구 7살
이름에 담긴 의미
까망이 :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까만 털이 매력적이라 ‘까망이’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하양이 : 새하얀 털을 가졌고 생긴 거랑 다르게 성격이 꽤 앙칼져요. 양! 양! 하고 짖는 모습이 귀여워서 ‘하양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몽구 : 그냥 ‘몽구’라는 이름이 바로 떠올랐어요. 지금 생각해도 몽구 말고는 어울리는 이름이 없는 거 같아요.
처음 만나게 된 계기
망이와 양이는 동네 어르신이 키우시던 강아지의 새끼들이에요. 입양 보낼 곳도 마땅치 않고, 직접 키우기엔 자신이 없다고 하셔서 결국 아내가 두 아이를 데리고 오게 됐어요.

몽구는 처남 집에 있던 강아지예요.
낣은 마당에 새끼 강아지 혼자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 마음에 걸렸는지 아내가 결국 몽구도 집으로 데려왔답니다.
특별한 습관
망이 : 식탐과 애교가 많아요.
양이 : 흙은 파고 그 위에 누워 있는 걸 좋아해요.
몽구 : 맛있는 간식을 주면 바로 먹지 않고 히웅히웅 소리를 내며 아껴먹어요.
최애장소
어디든 다 좋아해요.
병원만 빼고요.
고성에 바란다!
현재 고성군에서는 실외사육견을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 중입니다. 그러나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령의 어르신들께서는 이러한 혜택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본 사업이 보다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읍•면사무소 등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공간에 홍보자료를 비치하고,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요청드립니다.
이전과 달라진 일상
책임감과 부지런함은 기본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면 강아지들 생각이 나요.
반려동물이 말한다!
아빠! 오늘도 맛있는 거 주세요.
엄마아빠! 늘 예뻐해줘서 고마워요♥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가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레옹이다 작성일 25-09-26 16:39

문화 반상회
일상 다반사
  • 고성문화재단 블로그
  • 고성문화재단 페이스북
  • 고성문화재단 인스타그램
  • 고성문화재단 카카오채널
  • 고성문화재단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