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사랑스런 토끼 아들 소미
본문
이름과 종
소미 (토끼)
생년월일
2017년 생으로 추정
이름에 담긴 의미
솜털이 뽀송뽀송해서 솜같아서 소미(솜이)라고 불러요. 가끔 거침없는 상남자의 모습을 보일 때는 솜돌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처음 만나게 된 계기
소미의 첫 집사님이 털 알러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파양하게 되어 저희가 보물같은 소미를 만날 기회를 얻게되었죠. 서울에서 고성으로 이주할 때 소미도 함께 고성살이를 시작하게 되었죠. 낯설었던 고성 살이의 시작을 소미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위로가 되었어요.
특별한 습관
기브앤테이크^^ 소미는 집사인 저를 구르밍을 해줘요. 누워있으면 저의 배를 타고 올라와 입술과 코를 핧아줘요. 한참을 구르밍을 해주다가 귀 옆으로 몸을 바짝 붙어요. 쓰담쓰담을 받기 위해서죠. 그럼 저는 머리에서 귀까지 쓰다듬어 줍니다. 최소 3분 이상을 쓰담듬어야 소미가 만족해요. 그래도 행복한 시간입니다. 그렇게 소미는 저에게 미리 구르밍을 해주고 쓰담쓰담을 받습니다.
최애장소
토끼는 영역동물이라 밖에 산책을 하거나 하지는 못해요. 집에서 함께 삽니다.
고성에 바란다!
아프지 않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오래 오래 행복하게 지냈으면 해요.
이전과 달라진 일상
매일 바라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와요. 세상만사 스트레스에 지친 몸을 이끌고 하루를 마감할 때, 소미를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곤 하죠. 너무 감사한 존재입니다.
반려동물이 말한다!
사랑해요. 엄마~~~ 엄마가 제일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반려동물을 나의 '삶의 에너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