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너를 만나
본문
이름과 종
강아지 비숑프리제
차뽀야
차뽀야
생년월일
2019.04.09
이름에 담긴 의미
강아지들이나 뱃속의 아가들이 쎈 발음을 잘 기억하고 듣는다고해서 고심끝에 매일 뽀뽀하고 싶은 너라서 뽀야가 되었다
처음 만나게 된 계기
지인의 집에서 분양소식을 듣고 온가족을 설득시켜 만나게 되었고 그저 만난다는 설렘하나로 면허따고 장롱면허인 내가 버스는 오는길에 불편할까 차 렌트해서 직접 모시고온 울집 공쥬님ㅎㅎㅎ
특별한 습관
밥먹으면 꼭 이불에 입닦기 간식통 물고 달라고 던지기
하루종일 주세요하기????
하루종일 주세요하기????
최애장소
나와함께하는 모든곳을 좋아하지만 고성이니깐 고성에서 느낄수있는 해변길과 모래사장을 좋아해요
고성에 바란다!
고성에 더 많은 애견동반 음식점 카페가 활성화되었으면 좋겠고 반려생활을 위한 나만이 프라이빗하게 즐길수있는 장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이전과 달라진 일상
매일 밖으로 나가놀기 바빴던내가 이젠 정말 애기 키우는거처럼 어디갈땐 너의 짐부터 챙기고 이미 내 차안은 온통 너의 물건으로 가득가득
반려동물이 말한다!
언마가 너무 좋아
언마 밥줘 더줘
간식많이줘~
언마 밥줘 더줘
간식많이줘~
반려동물은 나의 00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세상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사랑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가족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사랑이다”
“반려동물은 나의 가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