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나만의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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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소개해주실 장소의 이름과 주소는 무엇인가요?
고성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자산천로 236
2. 이곳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설레이고 편안한 느낌
3. 이곳에 앉아 있으면 어떤 소리나 냄새가 나나요? 혹은 어떤 풍경이 가장 먼저 보이나요?
찰랑 찰랑 물소리 , 사람들이 수영하며 내는 물소리, 도란도란 얘기하는 소리
4. 여기서 했던 일 중 가장 기분 좋았던 작은 순간 하나만 들려주세요.
팀고스트 동호회 작은 수영대회 : 2025년 2월 수영 동호회인 팀고스트배 수영대회가 열렸습니다. 조금은 어설프고 완벽하지 않은 실력이지만 각자가 배운것을 열심히 발휘해보는 시간 ! 수영인들의 열정과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기분좋은 순간이었습니다.
5. 나에게 이 장소는 한 마디로 'OOO'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힐링이다. 물속에서는 그 어떤 고민과 번뇌를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나의 영법에 집중하는 느낌이 들어요. 사실 수영이 너무 힘들어서 다른 고민은 사치죠. 그렇게 수영하다 보면 힘들고 짜증났던 마음은 덜어지고 열심히 살아갈 힘이 납니다.
6. 몇 년 뒤 다시 이곳을 찾았을 때, 이 장소가 변하지 않고 꼭 그대로였으면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같이 수영하던 사람들 ,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수영 선생님, 깨끗하고 복잡하지 않은 수영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