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예술로 마을을 기록하다 : 동네탐험 아카이빙 전시
"어른의 시선이 스쳐간 곳에, 아이들의 이야기가 머물렀습니다."
작은 손에 카메라를 쥐고 마을을 탐험한 아이들.
스스로 질문하고, 관찰하며, 변화하는 동네 속 사람과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매일 걷던 길 위에서 마주한 새로운 발견들.
익숙하지만 새롭게 보이는 마을의 풍경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이들의 시선이 만든 특별한 기록
그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바라봐 주세요.
장소 : 달홀문화센터 전시마루
기간 : 2025. 06. 17. ~ 22. 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