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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일상문화 기록사업 ‘일상다반사’ 신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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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_포스터_앞.png

 

- 고성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문화기록 사업

- 반려동물과의 관계를 통해 주민 감정과 지역문화 연결

 

  •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지역주민의 일상 속 이야기를 문화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신규 주민참여형 사업 ‘일상다반사’를 2025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 주제로 ‘반려동물’을 선정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 ‘일상다반사’는 고성군민이 일상 속 장면을 사진과 이야기로 남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감정과 문화를 기록하는 온라인 일상 기록 프로젝트다. 재단은 올해 처음 이 사업을 시범 운영하며, 함께 사는 반려견·반려묘뿐 아니라 길고양이, 동네 개, 제비, 철새 등 고성의 일상에 함께하는 다양한 반려 존재들과의 경험을 수집할 계획이다.
  • 참여는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여신청; 메뉴를 통해 질문지를 작성하고 사진을 첨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7월부터 9월까지이며, 접수된 이야기와 사진은 이후 기록집으로 제작되어 고성의 일상을 담은 문화자산으로 보존 및 배포된다.
  •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온라인 참여와 함께 참여자 간 교류를 위한 소규모 네트워킹 파티 또한 마련되어 있다. 네트워킹 파티는 오는 11월 중 운영하며,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주민간 경험과 감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온라인 기록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 간 소통과 문화적 공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일상다반사는 군민이 직접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고, 이를 통해 지역이 가진 따뜻한 정서와 문화적 감수성을 함께 나는 과정”이라며 “첫 삽을 뜨는 이번 사업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고성의 일상이 담긴 새로운 기록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일상다반사는 오는 9월까지 반려동물을 주제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문의 지역문화팀 033-68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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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성문화재단 조회 294회 작성일 25-07-11 09:22

문화 반상회
일상 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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