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문화재단, 제19회 숭모문화 별빛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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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안 최초 만세운동의 길, 그 발자취 를 잇다
❍ 고성군(군수 함명준)과 고성문화재단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025년 8월 14일(목) 오후 6시,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운봉리에 위치한 숭모공원에서 「제19회 숭모문화 별빛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숭모문화 별빛축제는 매년 8월,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고성군의 독립운동과 그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열리는 문화행사이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동해안 최초로 3.1운동이 시작된 고성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 특히 올해 행사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역사 대중화와 지역 정체성 회복’이라는 목표 아래, 고성 출신 애국지사들의 독립정신을 고성의 정신문화유산으로 계승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 강사를 초청하여, 고성 독립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직접 듣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 제19회 숭모문화 별빛축제를 위해 고성을 방문하는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별별 한국사 연구소장) 강사의 강연 주제는 “동해안 최초 만세운동의 길”이다. 고성군은 동해안 지역에서 3.1 독립만세운동이 처음 시작된 곳으로, 이번 강연은 고성의 독립운동사를 군민과 청소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여 지역의 역사적 자긍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 행사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참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사전 신청은 7. 21(월) 13시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숭모문화 별빛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역사를기리고 계승하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께서 참석하여 고성의 자긍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고성문화재단 축제공연팀 ☎033-681-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