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문화재단, 2025 공예주간 거점도시 고성 <모두를 위한 공예생활> 워크숍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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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문화재단, 2025 공예주간 거점도시 연간 운영
– 단기 워크숍을 통해 공예와의 깊이 있는 교감의 시간 제공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8월 7일(목)부터 17일(일)까지 ‘2025 공예주간 거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모두를 위한 공예생활>의 워크숍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5 공예주간 거점도시에 선정된 고성군은 올해 10월까지 지역공예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그중 하나인 <모두를 위한 공예생활>은 8월 19일부터 시작되며, 하루3시간씩 총 3일간 운영되는 단기 워크숍으로, 공예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고 싶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옻칠을 이용해 금이 간 도자기를 수선하는 ‘킨츠기’, 전통 바느질 기법을 활용한 ‘새앙머리 댕기 만들기’, 자연 재료를 이용한 ‘반려빗자루 만들기’ 등 총 3개 수업이 진행되며, 각 분야의 전문 공예가들이 직접 지도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공예는 느림과 손끝의 정성을 통해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일상 속 공예의 가치를 발견하고,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두를 위한 공예생활>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달홀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지역문화팀(033-681-011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