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문화재단, ‘명태 추억 이야기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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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명태 추억 이야기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 제25회 고성명태축제 기념.....주민 설문조사 요구 반영해 추진
-“10월 18일 명태축제 행사장에서 개최
주민의 기억이 축제의 콘텐츠가 되는 자리
❍ 고성군(군수 함명준)과 고성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8일 열리는 ‘고성명태축제’ 기간 중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고성 명태 추억 이야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명태와 함께한 생활사와 축제의 추억을 무대에서 나누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 경연대회는 10월 18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명태축제 행사장 내 작은 무대에서 열린다.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가족, 또는 모임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 참가자들은 명태 또는 명태축제와 관련된 추억을 3~5분 동안 발표하게 된다. 특히 옛 사진, 추억의 물건, 생활 소품 등을 함께 소개하면 심사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 심사는 지역성·진정성·전달력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 등 총 6팀을 선정해 지역상품권과 기념품을 수여한다. 상금은 최우수는 50만원, 우수는 20만원, 장려는 10만원이다.
❍ 참가 신청은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지원자는 참가신청서에 발표 제목과 200자 내외의 추억 요약을 간단히 기재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주민 설문조사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명태축제는 단순한 수산물 행사가 아니라 지역 정체성과 주민 기억이 이어지는 장”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주민의 이야기가 축제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고성문화재단 축제공연팀 033-681-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