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와 함께하는 렉쳐콘서트 고성문화재단, 문화예술 아카데미 <쓸모있는예술>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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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함께하는 렉쳐콘서트
고성문화재단, 문화예술 아카데미 <쓸모있는예술> 참여자 모집
- 8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달홀영화관에서 총 6회 운영
- 예술경영·영화·대중음악·건축·문화기획·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참여
퇴근 후 가까운 문화공간에서 예술가와 만나는 참여형 렉쳐콘서트
○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달홀영화관에서 2026 문화예술 아카데미 「쓸모있는예술」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 「쓸모있는예술」은 ‘예술가의 시간을 선물합니다’를 주제로 예술가와 전문가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관객과 소통하는 참여형 렉쳐콘서트다. 올해는 예술경영, 영화, 대중음악, 건축, 문화기획, 문학 등 총 6개 분야로 구성해 군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예술 이야기를 쉽고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집중 운영되어 퇴근 이후에도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고, 예술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8월 25일 예술경영 분야 이선철의 「문화예술로 여는 고성의 미래」를 시작으로 총 6회 운영된다. 세부 일정은 ▲8월 25일 이선철 대표 「문화예술로 여는 고성의 미래」 ▲9월 1일 정지영 감독 「영화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다」 ▲9월 8일 하림 음악가 「노래, 언제나 나의 편」 ▲9월 15일 이형호 건축가 「자연에서 배우는 공간의 힘, 내가 만들고 싶은 우리집」 ▲9월 22일 김태욱 감독 「우리 동네가 특별해지는 순간」 ▲9월 29일 박준 시인 「읽는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이다.
○ 참여자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고성군민을 우선 모집한다. 회차별 50명을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사전 신청 후 잔여석이 발생할 경우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8월 19일부터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쓸모있는예술」은 영화와 음악, 건축, 문학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퇴근 후 가까운 문화공간에서 예술가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