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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제목 | [지난회의]우리 동네 관광지.문화유적지, 왜 잘 모르고 지나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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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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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자 (문화반장) |
성명 |
강*희 |
| 회의 일시 |
2026-04-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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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장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수성로 160 고성군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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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 |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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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용 | ❍ 왜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나요? | |
- 주민들의 관심도가 낮음( 다양한 나이, 성별 상관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 개발)
- 관광지, 문화유적지 등 외부인 위주로 홍보. (왕곡마을처럼 의미 있는 장소가 있어도, 지역 주민에게 체계적으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 주민들에게 알 기회가 부족함.)
-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시스템 부재(왕곡마을 같은 그곳도 관광객에게는 “전통문화 체험지”지만, 지역민에게 그냥 동네 일부처럼 느껴질 수 있다.)
- 관광지, 문화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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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생각한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요? | ||
- 주기적인 주민 참여형 “우리 동네 탐방프로그램” 운영
(큰 축제 행사도 있지만 마을 사람들끼리 일회성 참여 활동이 아니 정기적으로 마을을 돌아가면서 마을에 유래 등 정보를 공유한다.)
주말에 “관광객처럼 하루 보내보기”를 해보면 완전히 다르게 보이다. 코스를 정해서 돌아보거나, 한 장소의 역사만 깊게 찾아보고 가보는 식으로 고성의 이야기(역사, 자연, 사진 명소, 데이트 코스 등) .
- 마을 해설사(주민 강사) 양성하여 축제 등 행사 때 외부인 및 지역 사람들에게 고성을 알리는 활동 (지역 해설 프로그램이나 도보 투어 참여하기 등 평소에 무심히 지나치던 장소 전문적인 이야기를 들으면서 알게 하여 마을의 자긍심을 가게 한다.)
-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조직을 육성하여 고성군 및 각 마을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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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