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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제목
[지난회의]우리동네 시골길 밤에도 사람 다니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주제
생활
주최자
(문화반장)
성명
정*옥
회의 일시
2026-05-01 12:00
회의 장소
죽왕면 황포길67-6
참여자
3명
활동내용 ❍ 왜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나요?
직접 골목길을 걸어보니 예상보다 어두운 구간이 많았습니다. 가로등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지만, 시골이라 주택들이 밤이 되면 창문 커튼을 닫고 외부 조명을 끄는 경우가 많아 골목 전체가 더욱 어둡고 음침해지는 환경이 형성되고 있었습니다. 어르신이나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이로 인해 보행자 안전과 범죄 예방 측면에서 불안 요소가 커지고 있습니다.
❍ 우리가 생각한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요?
[1단계: 주민 참여 ‘야간 순찰 및 산책’ 운영] 늦은 시간대에는 골목에 인적이 드물어 더욱 위험한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에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야간 산책 및 순찰’을 운영하여 정기적으로 골목을 이용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범죄 예방 효과와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자 합니다. [2단계: 반사시설 및 안내표지 설치] 담장, 전봇대 등에 반사판 및 야광 스티커를 부착하고 ‘안심귀가길’, ‘CCTV 작동중’ 등의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여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범죄 예방 효과를 강화합니다. [3단계: CCTV 및 보안시설 확충 요청] 어둡고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구간에 대해 CCTV 및 비상벨 설치를 행정기관에 요청하여 실질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도록 합니다. [4단계: 군청 민원 제기 및 가로등 설치 요청] 현장 확인 결과, 특히 어둡고 위험도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야간 사진 및 위치 자료를 첨부하여 관할 행정기관에 민원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해당 구간에 방범용 가로등 설치를 요청하여 근본적인 안전 확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첨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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