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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제목
[지난회의]미시령 옛길을 어떻게 하면 활성화를 시킬 수 있을까?
주제
문화
주최자
(문화반장)
성명
전*웅
회의 일시
2026-05-21 19:00
회의 장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길 33
참여자
3명
활동내용 ❍ 왜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나요?
1. 미시령 옛길 관광. 전망 "랜드마크"로 설계 하고자 한다.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면서 속초처럼 관광객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문득 고성의 "랜드마크" 어디에 설치하면 좋을까? 미시령 옛길 "영동과 영서를 잇는 길" 잊히고 있는 장소를 찾아서 고성의 관광 명소로~~ 미시령 옛길은 설악산과 동해를 잇는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높은 도로임에도 2006년 미시령 터널 개통이후 사실상 방치된 상태임. 전에는 교통 및 지역적인 약세로 접근성이 어려웠지만 지금은 문화적, 자동차들의 기동력이 좋아서 지금 현대인들의 친환경 탐방 프로그램으로 다각도의 활성화 전략을 발휘하여 휴식이 될 수 있는 자연 담은 지역 공간으로 발전 시 킬 수 있다.
❍ 우리가 생각한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요?
1) 관광자원화 여행 코스 터널이 생긴 이후 "버려진 길" 이라는 약점을 오히려 살려서 "때 묻지 않은 길" 이라는 강점으로 전환하여 - 드라이브 코스 명소화: 구불구불한 고갯길의 아날로그적 정취를 살려 "느린 여행길"로 브랜딩 - 자연 담은 지역 "계절별 테마(봄-철쭉꽃, 여름-시원한 날씨, 가을-단풍, 겨울-설경)" 2) 전망대 포토존 및 지역 경제 연계에 따른 고갯길 장터 - 설악산 울산바위와 동해가 동시에 보이는 핵심 뷰포인트에 포토존과 쉼터 조성 - 고갯길 장터라는 스토리로 영동지역의 오일장이 있다. (1, 5, 2, 7, 3, 6, 4, 9. 고성, 속초, 양양 날짜로 로컬마켓 운영) 3) 액티비티 특화-사계절 체험 거점 - 자전거.바이크 코스: 차량 통행을 제한하는 특정 시간대를 지정하여 사이클링 전용 구간 운영 - 트레팅.둘레길 연계: 설악산 등사로, 황철봉, 신선봉 등과 연계한 트레킹 코스로 개발 - 겨울 한정 눈꽃 트레킹: 적설량이 많은 특성을 활용한 겨울 시즌 특화 프로그램
첨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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