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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제목 | [지난회의]시골에 살고 있는 중고생들도 참여할수 있는 놀거리 문화, 무엇이 필요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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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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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자 (문화반장) |
성명 |
조*란 |
| 회의 일시 |
2026-04-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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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장소 |
동해대로 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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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 |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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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용 | ❍ 왜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나요? | |
1.중학생
돌봄의 공백 및 고립: 초등돌봄이 끝나면서 방과 후 갈곳이 없어 편의점이나 골목길을 서성인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동네를 벗어나지 못하고 문화적 고립감을 크게 느낀다.
2.고등학생
*절대적으로 시간부족 및 도시 유출: 학업 스트레스가 높고 늦은 시간까지 공부할 공간이 동네에 많지 않음
주말에는 동네에 머무를 이유를 찾지 못해 인근 도시(속초)로 유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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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생각한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요? | ||
1. 중학생들을 위한 마을 아지트 및 트렌디 클래스 운영
주민 자치로 유후 공간을 주말 동안에 중학생 전용 게임, 간식 조리가 가능한 안전한 무인 형태인 간식카페를 시범 운영함
챌린지를 해서 쿠폰을 채우고 다이소 쿠폰으로 바꾸어서 물건을 살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숏폼 비디오 편집, 아이돌 댄스 등 문화 강좌를 개설해서 또래들과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2 고등학생을 위한 스터디 쉼터 및 힐링 지원
늦은 밤 자율학습이나 학원이 끝난 후 쾌적하게 공부하고 쉴 수 있는 스터디 카페형 공유공간을 마련한다.
이 공간은 주민 자지회 중심으로 밤 11시까지 운영하도록 야간 개방한다.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수 있는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심리 테라피 및 청소년 주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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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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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