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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제목 | [지난회의]길고양이와 주민들의 상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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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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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자 (문화반장) |
성명 |
한*정 |
| 회의 일시 |
2026-06-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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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장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봉포4길 18 / 이디야커피 고성경동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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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 |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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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용 | ❍ 왜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나요? | |
저는 고양이를 귀여워하지만 털 알레르기가 심해서 키울 수 없기에, 동네에 방치되어 다치고 먹을 것을 찾아 다니는 길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반원들을 모아 깨끗한 환경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자 반상회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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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생각한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요? | ||
1. 문제점 : 길고양이들의 밥을 어디에서 주는게 좋을까
해결방법 : 조용하고, 외부 노출이 적은 장소에서 깨끗한 밥그릇 사용. 더 나아가 해당 장소의 소유자 혹은 관리자의 동의를 필수로 받기
2. 문제점 : 중성화 문제
해결 방법 : 발견한 길고양이의 위치 와 특징을 확인하고 사진 혹은 영상으로 기록을 남겨둔다. 이후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확인 혹은 동물보호 담당 부서에 연락하여 문의를 한다.
3. 문제점 : 길고양이 입양 시 주의점
해결 방법 : 발견해도 바로 구조하지 말고 어미가 확실히 없는지 거리를 두고 조용히 관찰을 해야한다. 잠시 후 다시 봤을 때 새끼들이 모여 잠들어 있으면 어미가 존재하는 거지만 12시간 이상 어미가 돌아오지 않거나, 사고의 흔적이 있을 경우는 즉시 구조를 진행한다.
회의 결론
1.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캣맘들과 소통하여 정해진 위치에 밥을주도록 하고 뒷처리도 함께 돕기로 소통한다.
2. 동네 주민들에게도 반상회 논의 결과를 토대로 주민들의 관심속에 길고양이와 공존할 수 있도록 의견 공유 및 길고양이 발견 시 중성화 수술과 학대 방지를 위하여 노력
3. 길고양이, 집고양이 소중한 생명이므로 주민 모두 함께 살아갈수 있도록 매체와 기관의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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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