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문화재단, 예술치유프로젝트 「예술연고」 사운드테라스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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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고성문화재단 – 사운드테라스 포스터’ ⓒ고성문화재단
- 9월 6일 달홀문화센터에서 음악을 매개로 한 예술치유 프로그램 운영
- 4~5세 아동과 보호자, 쉼과 회복이 필요한 성인, 가족 단위 참여자 대상
- 사전신청 프로그램은 8월 20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
○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2026년 커뮤니티 예술치유 프로젝트 「예술연고」의 일환으로 오는 9월 6일 일요일 달홀문화센터에서 「사운드테라스」를 개최하고, 사전신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 「예술연고」는 예술을 매개로 지역 주민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연결을 지원하는 예술치유 프로젝트다. 2026년에는 고성군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기관연계형 심화 예술치유 프로그램「아리랑 동동」과, 고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 예술치유 페스티벌 「사운드테라스」를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복지·돌봄 대상에 대한 전문 예술치유와 지역주민의 예술치유 경험 확산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 「사운드테라스」는 ‘모두의 하루, 소리로 채우다’를 주제로 음악을 듣고, 악기를 만지고, 몸으로 소리를 느끼며,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돌아보는 하루형 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사전신청 프로그램과 현장 자유참여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참여자는 달홀문화센터 내 다양한 공간에서 시간대별 프로그램과 상시 운영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 사전신청 프로그램은 ▲4~5세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떠나는 동화책 음악 여행 「우리 나가 놀자!」 ▲음악과 이미지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GIM 음악심상 프로그램 「내 마음속으로 가는 세 개의 문」 ▲핸드팬의 울림과 호흡을 활용한 「소리가 있는 지금, 핸드팬 마음챙김」 ▲가족이 함께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가 되는 「우리가족 퍼커션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 사전신청 프로그램은 4~5세 아동과 보호자, 쉼과 회복이 필요한 성인,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모집인원과 운영시간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와 함께 행사 당일에는 별도 사전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악기체험, 라이브 사운드, 사운드 아카이브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여자는 시간대별로 악기체험과 라이브 사운드를 경험하고, 사운드 아카이브 공간에서 행사 중 만난 소리와 감정을 기록해볼 수 있다.
○ 사전신청 프로그램은 8월 20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접수 링크와 QR코드는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운드테라스」는 9월 6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달홀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운영시간과 세부 내용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사운드테라스는 음악을 매개로 군민이 일상 속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예술치유 프로그램”이라며 “아이와 보호자, 성인, 가족 등 다양한 참여자가 각자의 방식으로 소리를 만나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예술연고」는 2023년부터 이어온 고성문화재단의 예술치유 프로젝트로, 올해는 치매안심센터 연계형 심화 프로그램과 주민참여형 페스티벌을 병행하여 고성형 예술치유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고성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33-681-0107
※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