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의 바다가 아이들의 놀이터로…「더놀다가」 9월 참여자 모집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보도자료 HOME


고성의 바다가 아이들의 놀이터로…「더놀다가」 9월 참여자 모집

본문

웹,출력 포스터(웹).jpg

▲ ‘2026 고성문화재단 – 더놀다가 9월 참여자 모집 포스터’ ⓒ고성문화재단

 

  -  9월 5일부터 13일까지 매주 토·일, 봉수대해변에서 놀이기반 문화예술교육 운영

-  그동안 개발·운영해 온 놀이 콘텐츠 확장... ‘파랑이 온다’ 2회 연속형으로 본격 운영

-  8월 28일 오후 3시 예약 오픈... 고성·속초·양양·인제 아동 참가비 1만원, 그 외 지역 2만원

 

○ 고성군(군수 함명준)과 (재)고성문화재단은 고성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탐색하고 놀이를 만들어가는 놀이기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더놀다가」의 9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 「더놀다가」는 고성의 자연환경과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자신만의 놀이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정해진 결과물을 만드는 교육에서 벗어나 놀이를 통해 자연과 관계를 맺고, 자신의 감각과 생각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9월 프로그램은 「파랑이 온다」와 「집 나간 놀이를 찾습니다」 두 가지다. 9월 5·6일과 12·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봉수대해변에서 진행한다.

 

○ 「파랑이 온다」는 바람과 파도, 빛, 모래 등 해변의 자연을 탐색하고 놀이로 확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개발·시범운영한 콘텐츠를 올해 2회 연속형으로 운영한다. 같은 아동이 2주 동안 두 차례 참여하며 경험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A팀은 9월 5일과 12일, B팀은 9월 6일과 13일에 참여하며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이다.

 

○ 「집 나간 놀이를 찾습니다」는 아이들의 일상에서 사라져가는 놀이를 ‘생존’이라는 이야기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해변의 자연과 도구를 활용해 공간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신만의 놀이를 찾아간다. 2024년부터 운영해 온 「더놀다가」 콘텐츠로, 이번에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는 단일 회차 방식으로 진행한다.

 

○ 「더놀다가」는 프로그램을 한 차례 운영하고 끝내지 않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콘텐츠를 보완해 다시 운영하는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옛 거진초등학교 송정분교에서 ‘수로 프로젝트’, ‘함께한끼’, ‘부쉬크래프트’를 진행했으며, 9월에는 공간을 봉수대해변으로 옮겨 바다를 놀이 공간으로 활용한다.

 

○ 지역에서 놀이기반 문화예술교육을 함께 운영할 인력을 키우는 강사양성과정도 병행한다. 참여자들은 이론교육과 「더놀다가」 현장실습, 공동기획 과정을 거치며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쌓는다.

 

○ 참가비는 고성·속초·양양·인제 거주 아동은 1만원, 그 외 지역은 2만원이다. 모집은

8월 28일(금) 오후 3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프로그램별 정원에 따라 선착순 마감한다. 「파랑이 온다」는 한 번의 신청으로 2회차에 연속 참여하며, 「집 나간 놀이를 찾습니다」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7월에는 폐교가 아이들의 놀이로 채워졌다면, 9월에는 고성의 바다가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다”며 “「더놀다가」가 한 번의 체험에 그치지 않고, 고성의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콘텐츠와 이를 함께 만들어갈 지역의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법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 「더놀다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고성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3-681-0107)으로 하면 된다.

 

(문의) 고성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33-681-0107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성문화재단 조회 280회 작성일 26-08-20 16:37

문화 반상회
일상 다반사
  • 고성문화재단 블로그
  • 고성문화재단 페이스북
  • 고성문화재단 인스타그램
  • 고성문화재단 카카오채널
  • 고성문화재단 ,유투브